30퍼센트 중딩때 열심히 읽던 잡서(제일 책 열심히 읽던 시절. 번역 안 따지고 아무 세계문학 판타지 과학교양서 등을 읽음. 이 때는 두번 읽는게 보통이였는데)

20퍼센트 수능교재 (강사가 직업이라 못 버리고 있음. 절판 참고서 본고사 문제집 등등. 솔직히 다 갔다 버리고 싶음)

20퍼센트 철학책 (제대로 읽은게 수업교재나 일부 과학철학 인식론 책 말고는 전무. 늘 책에게 미안함. 우울하네.)

10퍼센트 고서 (부모님이 보던 책. 고민거리. )

20퍼센트 전공교재 (유일하게 좀 뿌듯한 책들. 중고로라도 제본판보단 하드커버로 샀고, 열심히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