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이 과연 무슨 의미가 있나 진지하게 생각해봄.

1월 1일이라는 날에 큰 의미가 있나?

어차피 사람이 정해놓은 새해의 기준일 뿐 지구입장에서 바라보면

무수한 날중하나에 불과 하지 않나? 만약 기준만 달리했다면

3월 1일이 새해가 됬을 수도 12 13일이 새해가 됬을 수도 있지않나?

근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이세상에 의미있는것들이 있긴한걸까?

내가 해야하는 공부도 가야하는 좋은 대학도 사회적 인망도

에초에 이게 정말의미가 있기는 한걸까. 이것도 결국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기준에 불과하지 않나?

라는 망상을 2시간정도 하다보니 해가 올라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