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에 있길래 읽어보려다가 첫장부터 느낀건 와... 독일놈들 진짜 유-모아 감각이 남다르구나 대체 어디서 박장대소를 하는거지...? 일문학만 해도 별거아닌 묘사로 피식거리고 했는데 진짜 게르만애들 유머감각은 못따라가겠다 그걸 이 두꺼운걸 읽으면서 느껴야한다는게 말도 안되어서 일단 제쳐둠. 에휴 걍 단어나 열심히 외우고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나 다시 읽어봐야지 - dc official App
마의 산이 독일에선 박장대소하는 책이래..??
아니 처음에 주인공들이 깔깔깔 대길래 뭐지... 싶었음 미안 설명이 좀 부족했구나 - dc App
ㅇㅎ ㅋㅋㅋㅋ
독일 사람들 유모어감각이라면 가능하지 않을까
나도 군대에서 읽었는데 교양 소설이 뭔지 뼈저리게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