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적인 재미로 따지면 진짜 재밌는 작품인거 마즘
이건 구라안까고 ㄹㅇ임
중후반까지의 형식의 처녀충 사상에 대한 지랄은 오늘날의 씹덕들의 의미있는 처녀의 논쟁수준이여서
공감될 수준이고
기승전교육외치는게 아쉬워서 그렇지 작품자체는 나쁜게 아님
근데 씨발 시기쪽보면 국문학급의 아버지급인데
옆나라 루쉰이랑 나쓰메 소설들이 지금봐도 한나라 문학 대표맞네싶은 작품성을 가졌는데
김치만 아ㅋㅋ 국문학아버지ㅋㅋㅋ
앜ㅋㅋ 취급이니까 그렇지
친일파+ 작품이 구리니까 비웃음받고있는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뭐 결론의 문제까지라고 보기에는 그냥 무정을 덮을만한 갓작이없는것도있어서임 나쓰메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말고도 마음,그후같은 대작이 계속 나온 작자고 루쉰도 아큐정전외에도 다른 단편들도 매우 완성적인 케이스인것도 있어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