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헬스 피아노 이런건 다 지루한 과정과 노력이 필요한 취미

게임도 취미로 볼 수 있지만 그건 순전히 쾌락만을 추구하는 취미지 자기 발전이 없음

노력이 필요한 취미로 보자면

독서>헬스,악기>스포츠>게임 이런 느낌

그래서 유독 독서에 자부심 갖는 사람들이 많겠지

삶과 직접적인 연관? 이런건 하등 의미없음 독서는 공부같은거라 사람들이 안하는거지

독서는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를 공부하는 느낌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라도 결국 공부라서 힘든거고

뭔 라노벨이나 판소같은건 독서로 취급 안함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