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안 읽고만다
그렇게 비싸게 올린건 엄두도 안나고 적당하니 올린건 어쩌다가 사게되긴 하더라... 오늘도 2011년에 출간되고 절판된 추리소설 중고 장터에서 정가보다 만원 비싸게 주문함 ㅠㅜ 좀 비싸게 사도 책 상태 좋으면 괜찮은데 상태 좋다고 표시했으면서 쓰레기 같은거 보내는 놈들도 있더라
ㅋㅋ개싫음 롤리타도 뻥튀기해서 팔던데 알라딘에서 4000원에 새책 구함
절판은 어쩔수 없는데 책 상태 구라치는 놈들은 진짜 찢어버고싶음
ㅇㅇ 절판된 중고책 상태 최상에 새책같다고 해놔서 구입해보니 상태 ㅄ인경우.. 하... 진짜 찾아가서 멱살잡고 싶은....ㅠㅠ
그냥 안 읽고만다
그렇게 비싸게 올린건 엄두도 안나고 적당하니 올린건 어쩌다가 사게되긴 하더라... 오늘도 2011년에 출간되고 절판된 추리소설 중고 장터에서 정가보다 만원 비싸게 주문함 ㅠㅜ 좀 비싸게 사도 책 상태 좋으면 괜찮은데 상태 좋다고 표시했으면서 쓰레기 같은거 보내는 놈들도 있더라
ㅋㅋ개싫음 롤리타도 뻥튀기해서 팔던데 알라딘에서 4000원에 새책 구함
절판은 어쩔수 없는데 책 상태 구라치는 놈들은 진짜 찢어버고싶음
ㅇㅇ 절판된 중고책 상태 최상에 새책같다고 해놔서 구입해보니 상태 ㅄ인경우.. 하... 진짜 찾아가서 멱살잡고 싶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