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 에덴의 용, 창백한 푸른점,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등 많던데


콘택트는 영화로 봐서 별로 안끌림


칼 세이건은 코스모스같은 과학 교양서적? 도 잘 쓰는데


에필로그같은 에세이도 잘쓰더라. 재밌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