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성, 에덴의 용, 창백한 푸른점,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등 많던데
콘택트는 영화로 봐서 별로 안끌림
칼 세이건은 코스모스같은 과학 교양서적? 도 잘 쓰는데
에필로그같은 에세이도 잘쓰더라. 재밌게 읽었음.
혜성, 에덴의 용, 창백한 푸른점, 과학적 경험의 다양성, 잊혀진 조상의 그림자,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등 많던데
콘택트는 영화로 봐서 별로 안끌림
칼 세이건은 코스모스같은 과학 교양서적? 도 잘 쓰는데
에필로그같은 에세이도 잘쓰더라. 재밌게 읽었음.
교양과학서적 좋아해?
칼 세이건이 퓰리처상을 받은 책은 <에덴의 용>이었죠
교양과학 좋아해요 ㅋ 안그래도 에덴의 용 새로 나왔던데 그거 읽어볼까 생각중ㅋ
사이먼 싱의 빅뱅 추천.
추천도서 감사합니다 e=mc^2는 데이비스 보더니스껀가요?
글고 새로나온게 에덴의 용이 아니라 혜성이네요ㅋㅋ 근데에덴의 용이 더 끌림ㅋ
평행우주 미치오 카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