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범인이나 결과, 스포 미리 안보고 읽으려 했는데

오래전 나무위키에서 봤던 범인의 정체가 갑자기 떠올랐다.

중반부에 다다랐는데 정황상 빼박이다.

하... 왜 내가 그때 나무위키를 본걸까.

스스로가 원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