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수첩이라고 제일 기억에 남는 게
사람들은 너가 그걸 해도 지랄할 거고 하지 않아도 지랄할 거니
그냥 신경끄고 니 할 거 해라
이런 말이 있었는데 캬 감탄했음 .. 그러니 반항의 아이콘인 거 겠죠
근데 진짜 지린 부분은 이 양반이 삶을 사랑하라고 애절하게 쓴 걸 보면 20대 초반에 이런 철학적인 글을 일기라고 쓴 걸 생각하면 진짜 대작가가 괜히 탄생하는 게 아녀. 천재는 싹수부터가 다름
사람들은 너가 그걸 해도 지랄할 거고 하지 않아도 지랄할 거니
그냥 신경끄고 니 할 거 해라
이런 말이 있었는데 캬 감탄했음 .. 그러니 반항의 아이콘인 거 겠죠
근데 진짜 지린 부분은 이 양반이 삶을 사랑하라고 애절하게 쓴 걸 보면 20대 초반에 이런 철학적인 글을 일기라고 쓴 걸 생각하면 진짜 대작가가 괜히 탄생하는 게 아녀. 천재는 싹수부터가 다름
와 저거 내 사상이랑 똑같은데 읽어봐야겠네
카뮈 작가수첩1,2,3권 이거맞지?
ㄴ 맞는데 작가수첩은 일기 형식에 두꺼워서 저런 문구 가득할 거라 생각하면 실망할 수 잇음
스티븐킹도 평범한 작가는 결코 위대한 작가가 될수 없다고 인정했지. 헤밍웨이도 작가는 타고나는거라고 했고.
천재인데 와꾸도 자기 라이벌격인 사르르트보다 더 괜찮아서 빨리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