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한 일이나 묘사엔 눈 하나 깜짝 안하는데
케빈에 대하여는 읽다가 손이 부들부들 떨려서 내려놓은 기억이 선연하다ㅋㅋ
저 정도로 멘탈 흔드는 작품 또 뭐 있지?
그거 번역 진짜 별로라던데 어디 출판사꺼 읽었음?
난 전혀 문제없었는데. 만연체랑 로컬한 비유 많았지만 번역소설에 익숙한 사람에겐 큰 문제 없을거라고 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노나없같은 건 소설과 영화가 거의 1:1이지만, 케빈은 소설 쪽이 5 이상이고 영화는 1 정도였음.
틸다 스윈튼 주연인 동명 영화도 진짜 섬뜩하던데. - dc App
갠적으로 많이 우울했던 소설은 허버트 셸비 주니어의 레퀴엠이었엉
후미노리의 미궁
난 피아노 치는 여자 읽고 멘탈 깨졌었어 기빨림
그거 번역 진짜 별로라던데 어디 출판사꺼 읽었음?
난 전혀 문제없었는데. 만연체랑 로컬한 비유 많았지만 번역소설에 익숙한 사람에겐 큰 문제 없을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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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없같은 건 소설과 영화가 거의 1:1이지만, 케빈은 소설 쪽이 5 이상이고 영화는 1 정도였음.
틸다 스윈튼 주연인 동명 영화도 진짜 섬뜩하던데. - dc App
갠적으로 많이 우울했던 소설은 허버트 셸비 주니어의 레퀴엠이었엉
후미노리의 미궁
난 피아노 치는 여자 읽고 멘탈 깨졌었어 기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