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만 가봤는데

일본서점은 맨위에있는 책들도 깨끗했음


보니깐 사람들이 살짝만 열어서 확인하는 정도였고,

우리나라처럼 아예 구겨서 읽는사람이 없었어


한국, 일본 외에 다른나라 서점은

모르겠어서 궁금한데 어때?


책상태는 어떻고, 사람들의 매너는 어때?


책이 막 구겨져 있는데도 게의치않고 사는편이야?

아니면 조심스럽게 읽어보고 놔두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