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만 가봤는데
일본서점은 맨위에있는 책들도 깨끗했음
보니깐 사람들이 살짝만 열어서 확인하는 정도였고,
우리나라처럼 아예 구겨서 읽는사람이 없었어
한국, 일본 외에 다른나라 서점은
모르겠어서 궁금한데 어때?
책상태는 어떻고, 사람들의 매너는 어때?
책이 막 구겨져 있는데도 게의치않고 사는편이야?
아니면 조심스럽게 읽어보고 놔두는 편이야?
나는 일본만 가봤는데
일본서점은 맨위에있는 책들도 깨끗했음
보니깐 사람들이 살짝만 열어서 확인하는 정도였고,
우리나라처럼 아예 구겨서 읽는사람이 없었어
한국, 일본 외에 다른나라 서점은
모르겠어서 궁금한데 어때?
책상태는 어떻고, 사람들의 매너는 어때?
책이 막 구겨져 있는데도 게의치않고 사는편이야?
아니면 조심스럽게 읽어보고 놔두는 편이야?
위에 놓은 책은 거르긴해야됨 - dc App
호주에는 '재고정리! 사장님이 미쳤어요!' 느낌으로 싸게파는 서점이 있는데 어떻게 되먹은 시스템인지 모르겠지만 체인점이라 그게 대충 300미터마다 하나씩 있음. 2권에 5달러, 3권에 7달러 이런 식으로 싸게 파는데라 종종 구경했는데 읽고싶은건 항상 안보이더라 결국 교보문고같은 느낌의 큰 서점에서 달과6펜스를 15달러엔가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