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읽으면서 쭉 들었던 생각이
이야기의 힘은 1부쪽이 훨씬 압도적으로 뛰어나고
대신 2부는 이런저런 담론들을 많이 다루고 있단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1부를 베이스로 하는 작품들은 무지 많은데
2부 내용은 끽해야 멈춰라 세상아 하는 부분이랑 마지막 합창 정도만 다들 기억하더라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뭔가 파우스트는
1부만 읽어도 다 읽은 거 같은 느낌이었음
이야기의 힘은 1부쪽이 훨씬 압도적으로 뛰어나고
대신 2부는 이런저런 담론들을 많이 다루고 있단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1부를 베이스로 하는 작품들은 무지 많은데
2부 내용은 끽해야 멈춰라 세상아 하는 부분이랑 마지막 합창 정도만 다들 기억하더라고...
내가 생각하기에도 뭔가 파우스트는
1부만 읽어도 다 읽은 거 같은 느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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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견디는 건가?
'간척공사' 100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