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간략한 수학사와 기초 수학 같은 것을 다루는 만화일 거라 생각하고 샀다. 알고보니 당시 여성의 교육과 현실(수학이 여성의 덕목이었다는 것과, 여성 학업의 어려움 등)을 보여주는 만화였음. 중간중간 우리가 몰랐던, 하지만 분명 과학사에 큰 기여를 한 여성학자들 소개가 실려 있음.공저자인 기자의 글도 같이 실려 있는데 그건 별로였음.조카들 초등학교 들어갈 때 선물해주고 싶은 책김도윤 믿고 봅니다.-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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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녀들의 수첩은 18세기 영국에서 유행했던 수학 잡지라고 함. 여성잡지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