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세이건 코스모스 편.
서론.
세계 국기의 절반이 별을 나타내는 형상이 들어가 있다.그만큼 우리는 우주를 좋아한다?ㅋ.ㅋ,ㅋ
설민석 강독 부분
이오니아
이오니아 라는 나라(?)에서는 엄청난 문명의 발전을 이루었다고 한다.
그중에서는 탈레스 라는 사람도 이오니아 사람인데 물이 모든 생명의 근본 이라고 했던 사람 이란다.
그리고 그가 만든 방법으로 지금도 산의 높이를 잰다고 방송에서 했던 것 같다.
또 한명은 피타고라스가 있는데 이 사람이 지동설을 처음 정립 했다고 하네요.이 시대 때 문명의 발전이 엄청 났다고 합니다!!
알렉산더 대왕.
알렉산더는 아리스토렐레스의 제자!!!! 그는 주변국들을 다 휘어잡고 이집트에 알렉산드리아 라는 도시를 세웁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도서관을 세우죠..윰댕??ㅋ.ㅋ.ㅋ 알렉산더에는 약 5만권 정도의 책이 있었다고 합니다.이게 어떻게 가능하냐면 알렉산드리아를 통하는 배들은 모두 물품 검사를 하게 되는데 여기에서 책이 있으면 잠깐 가져가서 필사를 한 후 사본만 도서관으로 넘기고 원본은 주인에게 돌려줬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재에는 사실상 다 파괴 되어서 제대로 남아있다 것이 없다고 합니다 .ㅜ.ㅜ 칼 세이건이 정말 안타까워 했다네요.
케플러에 대해서도 나왔는데 뭐라 했는지 기억 안남..그래서 걍 네이버 검색해봤는데 지동설을 더 확실하게 해준 사람 인듯 ㅎ.ㅎ
아이작 뉴턴.암튼 케플러 한테 영향 받아서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고안 해냄.근데 뉴턴이 태양 보고 싶어서 거울로 태양 비춰서 열심히 보다가
눈이 잠깐 실명 당함.그래서 4일 동안 어두컴컴한 방 안에서 아무것도 안보고 살았다고 함.!!!! 대박 그러면서도 태양을 안떠올릴려고 노력 했다고 함 너무 보고 싶어성..
핼리 혜성.핼리 라는 사람이 우리가 몇 번 관측한 혜성은 다 같은 혜성 이다! 라는 주장을 함.그리고 그 주기는 76년!!
그리고 많은 세월이 흐름른 후 관측된 혜성이 전에 왔던 혜성보다 76년 뒤에 오게 되어 핼리의 주장이 증명 되었다!!
시대가 흐르고.........우리 인류는 금성으로 가봤지만
금성은 생명체가 살 수 없는 행성 이였다고 한다.ㅋ.ㅋ.ㅋ
그래서 화성도 가보았다.처음에 화성의 광경을 보고 칼 세이건은 깜짝 놀랐다. 사람이 살 것 처럼만 보였기 때문!!! 어디선가 노인이 갑툭튀 할 것 같은 비주얼 이였다고 그때의 심정을 전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여기도....암튼 살 수 없는 행성으로 밝혀졌다.
더이상 뭐 써야 할지 모르겠다 머리에 내용이 잘 안들어와서 ㅋ.ㅋ. 허접하지만 설민석 강독 종료 ㅜ.ㅜ
강독 후 나눈 이야기들.
이적:내가 만화가랑 손잡고 만화책 하나 출판 했다.그 원인은 다음과 같다.딸이 스테이플러로 종이 몇개 찝어서 오더니 만화를 그려달란다.그래서 글과 그림이 담긴 만화를 그려서 딸에게 보여주게 되었다.그 이야기에서는 혜성이랑 별이 나오는데 둘은 서로 인사를 하지만 혜성의 이동 속도가 너무 빨라 빠르게 사라져 버린다.그후 76년간 혼자 지내던 별은 다시 혜성을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 라는데요.
검색을 해보니 실제로 2018년도에 나온 책 이네요.
책 제목은 이적의 '기다릴게 기다려줘' 입니다.
윤소희:인공위성이 보내온 점만한 지구 사진 보고 현타 왔다.
물리학자 이범준:은하가 한 바퀴 도는 것으로 지구의 시간을 재본다면 단군 할아버지 부터 지금 까지 4초밖에 안흘렀다.
+(방송을 볼 때의 나의 상태 평가: 몇 개는 머리에 남기기 쉬운 내용 이였는데 바로 위 이범준 구역에서 내가 이렇게 간단하게 쓴 건 내가 집중을 못해서 인 것 같다.자세도 마찬가지로 허리를 소파 앉는면에 닿을 정도로 축 늘여져서 보기도 했으니 말이다.다임 부턴 허리 세우고 뚫어져라 보는 상태로 방송을 봐야 겠다.)
이어서 이범준:보이저 라는 인공위성을 1977년에 보냈는데 지금 인터스텔라 영역 이라는 곳에 있다. 태양계가 속한 우리은하를 벗어 났다는 의미
(이범준 아저씨 확실히 물리학자라 그런지
천문학자 이명현:블랙홀에 들어가는 순간에 나 자신은 느끼지 못하지만 밖에서 보면 몸이 늘어나는 것 처럼 보이게 된다.블랙홀에 들어가면 나오는 곳이 있어야 하지 않겠냐 해서 이론적으로 나오는 곳인 화이트홀과 그 통로인 웜홀이 있다.
깨알사실:이명현의 교수의 말로는 인터스텔라가 기존의 여타 블랙홀의 관한 논문 보다 더 현실에 가깝게 블랙홀을 재현해 냈다고 한다.이를 위해 감독 크리스토퍼 안놀란 감독은 자신의 친동생에게 시켜 5년 동안 인터스텔라 자문 해주던 교수 연구실로 보내 공부 시켰다.(왜 동생을 시키지.??)
닐 암스트롱 달 착륙 했다.그림자가 길게 보인느 건 달 일교차가 심해서 일몰이나 일출 때 가서 찍어야 한다 그래서 긴 것. 그리고 사진에 별이 하나도 안보인다고 하는데 그 당시의 필름 카메라 수준으로 그게 보이면 오히려 주작 이다.그래서 진짜루 갔다
2004년에 네덜란드 두 청년이 화성에 가서 눌러 산다고 회사를 세웠다고 함.나중에 일론 머스크도 화성 간다고 스페이스x 세워서 연구중임.
이때 장강명이 한마디함
장강명:미국 오바마 행정부가 말년에 다국적 기업이 우주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법을 모호하게 바꼈다.이는 미국 의회가 로비를 당해서 그런 것. (돈을 먹어서 그런 것.)
2020년이 화성 관련해서 뭔가 밝혀지는 해의 기점이 될 것 이라고 함.그리고 화성에 메탄가스가 있는데 이 메탄가스의 원인이 뭔지 알기위해 머지않아 로봇이 화성의 지하 성분을 분석해 생명체가 살 고 있는지 확인 예정.
그리고 현재 갖춰진 데이터데이스에 의하면 2040년 쯤에 우주에 외계생명체가 있는지 밝혀질 예정 이라고함.
마지막.만약 외계인이 있다고 해도 영화에서 처럼 우주 전쟁이 일어나진 않을 것 이라고 함. 왜냐하면 멀고 먼 우주에서 서로를 만날동안 멸종 하지 않고 있었다는 건 비폭력적이고 협력적이고 ...암튼 전쟁 할리가 없답니다.
끝...!
어제 써뒀는데 너무 늦인 시간이라 메모장에 저장해 뒀네요.근데 지금도 좀 늦었네;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피식하는 재미를 위해서 중간에 한 번 넣어봤습니다! ㅋ.ㅋ
우리 어머니 충동질해서 코스모스 하나 사시라고 해야지 그거 도서관책 드럽다고 하면서
어머니가 우주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이왕이면 양장본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