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움을 안 주는 것 같다. 고전부터 현대까지

이미 수없이 접해본 똑같은 설정과 똑같은 철학만 담긴 것 같더라고

달라져 보겠다고 뭔갈 비트는 작가들도 있는데 그건 그것대로 클리셰가 되버린 것 같고

세계관 확장시키고 설정 세세하게 만들어도 처음부터 함께한 팬들 한테나 덕질할 거 생기니 즐겁지 뭐 그다지 내기키지 않더라

차라리 마치 독자들도 그 세계관의 일원인 것처럼 설정 이런거 자세히 설명 안하고 적당히 스며들도록 하면서 그 세계관에서 벌어지고 포착하는 여러 존재론적 얘기들을 해주는 소설이면 좋을텐데.......





아 적어놓고 보니 매지컬 리얼리즘이잖어~ 아 ㅋㅋ 중남미로 간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