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비행기, 도서관 열람실 등
나름 책이 잘 읽히는곳도 있지만
나에게 최고의 공간은 달리는 열차안이었음
특히 비까지 와서 실내가 살짝 어둑해지면
책 속으로 빨려들어감
혹시 나중에 우리나라에서 열차타고 유럽갈수있으면
초고속 열차말고, 느린 열차타고 천천히 책읽으며 가보고싶당
카페, 비행기, 도서관 열람실 등
나름 책이 잘 읽히는곳도 있지만
나에게 최고의 공간은 달리는 열차안이었음
특히 비까지 와서 실내가 살짝 어둑해지면
책 속으로 빨려들어감
혹시 나중에 우리나라에서 열차타고 유럽갈수있으면
초고속 열차말고, 느린 열차타고 천천히 책읽으며 가보고싶당
버스 보다는 확실히 열차가 쩜.
버스에서도 읽고 싶은데 난 멀미남 ㅠㅠ
그래서 나도 버스에서는 아예 안 읽어~
삿포로 열차 안에서 설국 읽었는데 개좋았었음
러브레터 OST His Smile 까지 들으면 크..
읽는 내내 닭살 돋겠넹
마자마자
안구 : 살려줘ㅠ - dc App
갑자기 오리엔트 특급 살인 생각난다.
난 군머 휴가 때랑 복귀 때 ktx 타고 있으면 책 집중 안 돼서 걍 멍때렸는데.. 고속이라 긍가
동감합니다. 작년에 거의 모든 책을 기차, 출장지 숙소에서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