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보일드스타일을 이미 기초부터다지고 양키새끼들도 추리소설은 게이나 보는거고 진정한 마초는 하드보일드 즐겨읽는다 우리동년배들도 다 재밌다한다! 이러는거보면 사실 피츠제럴드같은 게이새끼를 이미 이긴게아닐까? 물론 난 하드보일드안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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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하드보일드라는거자체가 마초성의 로망을 극대화시켜낸거고 동시에 사회에 대해서의 희망이 보이지않자 회의성과 냉소성을 띄우며 무미건조해진 장르라는것을 볼때 헤밍웨이가 하드보일드의 기초를 다지게 한것같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