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괴테가 낭문주의 시인들의 대표 느낌? 그런게 있고 한 민족의 정신이 응축된 존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있고 셰익스피어나 단태같은 유명 작가들도 많지만 이런 작가들은 그 작가의 작품을 통해 만나고 싶다면 괴테는 사람대사람으로 만나서 얘기 나눠보고 싶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런 의미도 있을라나 내가 대표는 아니지만 ㅋ
괴테와의 대화라는 책 봐보셈
독일어 모르면 말 안 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