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카뮈가 그런 쪽인 건 알았지만
페스트라는 대재앙을 배경으로 하는 소설에서는 ㄹㅇ 존나 후려패는구나

근데 이 상황이 왜 이리 요즘하고 똑같냐
재난이라도 일어나면 이게 신을 안 믿어서 그런 거라는 요즘이랑 똑같은 걸 보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