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아저씨가 가져간지 5일째인데 아직 돈이 안들어왓음

+ 책이야기 : 공강 때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읽었읍니다.
중딩때 읽고 기억이 없어서 범인이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다시읽으니 잼났음 인디언 인형 하나씩 사라지는 것 보면서 김전일이 생각났음 ㅎ
오랜만에 추리소설 읽으니 마플 할머니가 추리하는 것도 보고싶기도 했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