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삶의 드러나지 않은 실존적 면모를 포착해 보여준다고 한다. 갑자기 하루키의 소설이 생각났다 사실 하루키는 모든 행위가 개연성없이 섹스로 이어지는 현대인의 강박적인 에로틱한 인간 관계를 포착해낸 것이 아닐까? .....다시 생각해보니 하루키보단 우엘벡에 더 이끌리기 시작했다 여러분 소립자 읽으세오 결말이 좀 메롱하지만
우엘벡 존나 웃김. 사르트르 묘사할 때 "장애에 가까운 못생김" 이라고 묘사했는데 읽다가 존나 쳐웃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