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집 1권 사놓고 몇 달만이냐 ㅋ

그래도 영어 조금은 읽을 수 있다는게 다행이네 영한대역본이 쓸모는 있으니까

새삼스레 자연뽕이 차오르는 시들이다

최후의 낭만주의 시인이라는 얘기에 공감이 감






하지만 사악한 모더니스트들은 작은 예이츠를 가만히 놔두지 못했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