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영화 아직 못봤다. 


근데 나는 저런 전형적인 일본 애니 포스터만 봐도,


정말 화창한 날씨 + 평범한 듯 보이지만 실은 굉장히 아름다운 비율을 갖고 있는 젊은이들..


뭐랄까, 현실과 비슷하면서도 현실에는 찾을 수 없는 아름다운 광경이라고 해야되나?


혹은 짧은 시간 있었으나, 이미 지나가버린 시절이라던가


시간을 달리는 소녀, 주인공들이 화창한 여름날 야구하는 장면에서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는데..


지나치게 아름다워 오히려 내 마음은 다소 쓸쓸해진다는게,, 일본문화에 대한 내 감수성의 일부임..


뻘소리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