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게이 레즈 이야기에 해외여행과 외국인 친구 이야기 좀 섞으면 힙하다는. 없는 의미와 재미도 평론가들께서 만들어주신다는.
다양성이 그 다양성이 아닌 것 같은데
직장에서 겪은 언피씨한 부조리와 싸우는 젊은 여성 이야기만 쓰면 한국문학의 총아로 뜬다는.
k문학 ㅇㅈㄹ ㅡㅡㅋㅋ
k문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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