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잘하고 랩도 잘할 것 같은 흑인 형님이


보쿠노피코 감상하고 충격받은 후기 영상에서 Yoooooo!! 외치던 그 사람 목소리로


Yoooooooo!! 네스뵈!!  하면서 요 네스뵈 이름을 부르는 게 저절로 떠오른다.





책 얘기 : 펭귄클래식 정글북 왜 이렇게 뒤죽박죽으로 순서나 작품들이 뒤섞인 거냐?


뭐 출간 순서 뭐시기 하고 서문에서 본 듯한데 그렇다고 하기엔 수록작 순서 편집이 너무 노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