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인증한 헌책 두 권과 같이 샀는데 판매자가 달라서 오늘 배달됐다.
이제 스즈키 코지의 링 시리즈 4권은 다 모아버렸다.
이건 보자마자 마이클 크라이튼의 쥬라기 공원 시리즈나 프래그먼트 같은 크리처물이 떠올라서 바로 샀다.
크리처물 덕후인 나로선 눈이 돌아가지 않을 수가 없잖아?
이건 판매자가 올린 헌책들 찾아보다가 가격도 싸고 내 취향의 추리단편모음집처럼 보이기도 해서 충동구매를 해버렸다.
사랑과 관련된 미스터리 소설집이라.
어떤 작품들이 수록됐을지 궁금하다.
오늘 온 책들까지 합치면 도합 5권 산 건데
배송료 각각 온 거 합쳐서 4~5000원인가? 그거 제외하고 책값은 12000원 정도일 듯
하... 싸게 파는 게 눈에 띄면 이렇게 또 충동구매를 해버리게 된다.
이 모든 탓을 해문출판사에게 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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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소리야 ㅋㅋㅋㅋㅋㅋ
그냥 이짤을 써보고 싶었음ㅋㅋㅋㅋㅋ
미친넘인가 ㅋㅋ
이왕 디시콘 달아주는 거 꾸라짤 달아주징 ㅠㅠ
렙틸리아 재밌어보이네 고마워 혹시 이런 분위기의 소설 더 추천좀 가능할가 - dc App
프래그먼트, 피터 벤츨리의 백상어, 버뮤다의공포,죠스
마이클 크라이튼의 쥬라기 공원, 잃어버린세계, 콩고 추가.
이런 문학 좋아하는구나 - dc App
힙하다 못해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