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머니즘이든 인문주의든
인간성이 뭔지 초점도 못맞추니 인문학위기 생긴거임
이공계 놈들 설치고 다니는 것도
자본주의 아래 유능한 일꾼이라고 으시대고 다니잖아
인문학은 자본주의 휘하에서 별 쓸모없으니 기죽어서 시무룩함
학교란 기관이 하는 역할도 그런 성실한 노동자 양성하고 있다
자본주의가 최선이라도 되는 것처럼 굼
근데 자본주의가 발달할수록 인간성은 파괴되는게 맞지 않냐?
인간이 소모품화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