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반 퇴근인데 이틀다 10시 넘어서 퇴근함. 다른 사람들은 새벽 12시 넘어서 퇴근함.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적인 얘기 하나도 안하고 계속 일만함. 일만 하니깐 다른 사람들이랑 친해지지 못함. 힘들어서 밥먹을 때 말 안함. 모니터도 개꾸져서 눈도 엄청 피로함.
주말에 스토너 읽을 예정..
댓글 5
우선 적응부터 해라 가서 꿀잠 자
d(175.223)2017-03-08 01:14
정 아니다 싶으면 퇴사하고 다른 곳 찾는것도 괜찮음 퇴근시간 안맞춰 주는 곳에서 그리 열심히 일할 필요없다 정말 니가 원하는 일이아니면. 그건 관습을 핑계로한 강요고 학대야
xx(190.45)2017-03-08 03:38
슬퍼ㅠ
익명(223.62)2017-03-08 07:00
최근에 해외 출장 나와서 4달 동안 아침 7시 출근해서 밤 12 시에 숙소 들어가면 다행이었습니다. 하루 18 시간 근무는 보통이었고, 20 시간 근무도 많았죠. 책을 안읽으면 살 수 없는 체질이어서 그래도 잠들기 전에 손에 책을 들고 조금이라도 읽다가 잤습니다. 인생은 그런 겁니다
우선 적응부터 해라 가서 꿀잠 자
정 아니다 싶으면 퇴사하고 다른 곳 찾는것도 괜찮음 퇴근시간 안맞춰 주는 곳에서 그리 열심히 일할 필요없다 정말 니가 원하는 일이아니면. 그건 관습을 핑계로한 강요고 학대야
슬퍼ㅠ
최근에 해외 출장 나와서 4달 동안 아침 7시 출근해서 밤 12 시에 숙소 들어가면 다행이었습니다. 하루 18 시간 근무는 보통이었고, 20 시간 근무도 많았죠. 책을 안읽으면 살 수 없는 체질이어서 그래도 잠들기 전에 손에 책을 들고 조금이라도 읽다가 잤습니다. 인생은 그런 겁니다
ㅋㅋㅋ노예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