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란 무엇인가는 넘 메이저하니까 논외

개인적으로 최근에 공감의 배신이라는 책이 다수가 감정에 호소하면서

옳다고 주장하는 별로 중요치않은것들의 해악을 고발하는 그런책 


추천할거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