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타 출판사랑 비교해서 번역은 어떰? 내가 열린 민음 문동 순으로 많이 읽고 펭귄은 한 번도 안 읽어봤거든. 번역만 좋으면 펭귄이 표지가 워낙 이뻐서 사고 싶은데. 글고 만약 영어로 읽고 싶으면 펭귄이 짱이겠지?
펭귄으로 많이 읽어봤는데 괜찮음.. - dc App
펭귄클래식 다른 책은 모르겠지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정글북은 서문이 엄청 길더라;
펭귄 모든 역본이 원전 번역이라는 소리는 아님. 그건 일일이 다 체크해본 게 아니니 중역이 있을 수도 있지. 다만 영어판 펭귄이랑은 상관없는 독립된 역본이라는 뜻일 뿐임. 그리고 번역 퀄은 당연히 역자마다 다르지;
역자 프로필 살펴보고 고르면 되겠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