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들의 진열된 피규어 인증과 뭐가 다를까.
새로 산 책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과
미소녀 캐릭터 피규어의 치맛속 퀄리티를 확인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어차피 '취미'이고 '굿즈' 인증일 뿐이다.
여기에 너무 많은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본질은 다르지 않다.
다만 본질을 바라보는 우리 마음이 다르게 정할 뿐이다.
오타쿠들의 진열된 피규어 인증과 뭐가 다를까.
새로 산 책의 상태를 확인하는 것과
미소녀 캐릭터 피규어의 치맛속 퀄리티를 확인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을까.
어차피 '취미'이고 '굿즈' 인증일 뿐이다.
여기에 너무 많은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
본질은 다르지 않다.
다만 본질을 바라보는 우리 마음이 다르게 정할 뿐이다.
나는 주로 도서관에 빌려 읽는데 가끔 책 살때 개인적으로 나중에 다시 읽고 싶어지는 책들만 사는데 정작 사놓으면 다시 잘 안 읽어서 책장에 꽂혀있는 책들을 보면 이게 대체 피규어랑 다른게 뭘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함
시벌 피규어가 어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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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작성자 피규어 살 때 치마속 퀄리티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