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인생이 얼마나 화려했든 항상 저런 생각하면서 살았다는거 아녀

일문학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예민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건 작가의 정신 상태가 많이 반영된게 큰 거 같다......

지금 태어나서 수필 작가로 살았어도 인기 엄청났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