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인생이 얼마나 화려했든 항상 저런 생각하면서 살았다는거 아녀 일문학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예민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건 작가의 정신 상태가 많이 반영된게 큰 거 같다...... 지금 태어나서 수필 작가로 살았어도 인기 엄청났을 듯
유언이 뭔데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반출생주의자네 근데 애는왜그리많이처낳음
우울증걸린 도련님이니 말도 우울해지지
작품활동이든 뭐든 일생을 죽으려고 산 사람같음
우리가 기만자니 뭐니 하지만 우울증 타령하는 현대인들보다 몇배는 더 힘들게 산 사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