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죽는다고?가 전혀 개그로 안들림 호텔에서 태어나서 한평생을 가족하고 싸우고 글쓰면서 가난하게 살다가 결혼생활도 지랄에 지랄그자체로 살다가 죽음도 호텔에서 겪으니까 불쌍한 아저씨임 이 아저씨 인생 진짜 기구하고 꼬였음
도끼는 말년에 행복하기라도 했지
이 아저씨는 글쓸때 상 엄청타고 명성 얻어갈때쯔음에 결혼생활이 꼬여서 고통받고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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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
소설의 신 시가나오야좌 등판해주세요
괴테 데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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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결혼생활이 터져서 욕나오는 상황이였음 자식들이랑 마누라가 맛이가버려서 환장할 상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