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저 세 책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던 시절
내 취향의 공포 추리물 계열로 저 세 책을 잘못 오해했던 적이 있다.
암병동은 살 뻔 했다가 말았고
마의 산은 빌렸다가 바로 반납했는데
'죽음의 한 연구' 요놈은 샀다가 지금까지도 후회 중인 책이다.
절대 제목에 낚이지 말자.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저 세 책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던 시절
내 취향의 공포 추리물 계열로 저 세 책을 잘못 오해했던 적이 있다.
암병동은 살 뻔 했다가 말았고
마의 산은 빌렸다가 바로 반납했는데
'죽음의 한 연구' 요놈은 샀다가 지금까지도 후회 중인 책이다.
절대 제목에 낚이지 말자.
돈 저지 더 북 바이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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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집 - 이건 누누이 말하지만 텍스트로 처음 공포를 느낀 작품이다. 공포까진 아니지만 스릴넘치는 거라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근데 생각해보니 텍스트로 공포를 제대로 느낀 건 별로 없는 듯.
죽음의 한 연구보면 우주제일 힙스터되는거신데
님 글 올릴 때 이상한 애들 말고 러블리즈로 올리셈 그럼 닥추감
짤이 없다 ㅠㅠ 에케비는 잔뜩 저장해뒀는데 러블리즈는 중간에 휴덕을 오랫동안 하느라 짤 저장해둔 게 없다.
마의산은 1주일만 머무려다 7년간 요양원에 갇히게 되는 공포물임... 여주한테 얀데레 끼가 있었다면 미저리에 버금가는 공포 스릴러가 되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