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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실제로 읽어보면 왓더뻑이 절로 튀어나오는 책들이 있다.


특히 모더니즘, 포스트 모더니즘 계열들.


그 외에 묘사가 지나치게 장황한 유형들. 


나는 더 이상 낚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