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각사 읽고 삘 받아서 갔다왔다.
소설의 주인공처럼 밤 달빛에 비쳐져 영롱히, 그리고 은은히 빛나는 그 자태를 보고 싶었지만 한낱 관광객 신분에게 허락되어 있는 시간은 해지기 전까지의 낮. 태양에 의해 타오르는 금각일뿐.
그래도 좋았다. 아름답고, 완벽했다.
PS. 은각도 보고 옴
소설의 주인공처럼 밤 달빛에 비쳐져 영롱히, 그리고 은은히 빛나는 그 자태를 보고 싶었지만 한낱 관광객 신분에게 허락되어 있는 시간은 해지기 전까지의 낮. 태양에 의해 타오르는 금각일뿐.
그래도 좋았다. 아름답고, 완벽했다.
PS. 은각도 보고 옴
오오~~ *.*
일본갔다왔어?
사진 ㅈㄴ 멋지다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