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집 다읽었다...으헤헤헤헤

당직서면서 하루만에 다읽었다

중반까지는 그럭저럭 제노사이드랑 읽는 느낌이 비슷했는데

끝나갈 때 즈음에는 진짜 무서워서 화장실 가는데도 복도 불 다 키고갔다 ㄹㅇ졸라무서움...ㅠㅠ

여튼 요즘은 이런 당직근무간 다 읽을 수 있는 쉽고 재밌는 소설이 좋더라


이제 남은 당직은 대충 6번 정도..
비블리아고서당 아니면 몬테크리스토백작 읽을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