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나요?작년에 살기싫다고 징징거리고 간사람인데
우여곡절 끝에 지금은 직업훈련 받으면서 살고 있어요
이제 앞으로는 취직도 하고 남들처럼 일하며 살고싶은데..
너무 혼자 오랫동안 찐따처럼 자기 세계에 벽치고 갇혀있어서 사람하고 눈마주치며 자연스럽게 얘기하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올해내로는 면접도 보러다니고 일하고 싶어요!
책 얘기
그림책을 좋아해요. <조용한 그림책>이라는 그림책을 애타게 찾아다녔는데 절판이 되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알라딘에서 재출간 되었다고 알람이 왔네요. 좋아요 ㅎㅎ
그래도 넌 도서갤 채민혁보단 낫네.
열심히 살자...짤 커엽다
나는 동화 추천한다. 로알드달 작품 다 좋은데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 대표작이자 내용 좋으니 추천
힘내세요!! 아 그리고 저도, 완전 쑥맥이였는데 꾸준히 책읽고 사람만나다보니 정말 성격 변하더라구요. 기분좋아지는 글이네요!!
응원합니당 ㅎㅎ..
우리 다 하루 하루 좀 더 나아질거야 화이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