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나요?작년에 살기싫다고 징징거리고 간사람인데

우여곡절 끝에 지금은 직업훈련 받으면서 살고 있어요

이제 앞으로는 취직도 하고 남들처럼 일하며 살고싶은데..
너무 혼자 오랫동안 찐따처럼 자기 세계에 벽치고 갇혀있어서 사람하고 눈마주치며 자연스럽게 얘기하기가 힘들지만
그래도 올해내로는 면접도 보러다니고 일하고 싶어요!



책 얘기
그림책을 좋아해요. <조용한 그림책>이라는 그림책을 애타게 찾아다녔는데 절판이 되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알라딘에서 재출간 되었다고 알람이 왔네요.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