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진을 표지로


2. 발로그린 그림을 표지로(누가봐도 초등학생이 그린듯한)


3. 싸이월드 꾸밀때 쓸거같은 좆같은 폰트(일부 좆같은 칼리그래피도 마찬가지)


4. "서울대 추천도서 100선"등등 좆같은 금박 뺏지


5. 책등에 깨알같은 그림, 글씨(책등은 최소 1m는 떨어저서 본다고 생각하고 디자인해야됨)

애초 책등에 그림 붙어있는거 자체가 극혐이긴함


6. 바탕체로 큰글씨 쓰기(이건좀 케바케인데 폰트 이름이 "바탕체"인건 이유가 있음 바탕체는 본문에 쓰는글씨임.)


7. 책등과 표지 원색 한가지로 통일(올재같은스타일 차라리 흰색이 잉크도 아끼고 디자인적으로도 훨씬예쁨, 나중에 백프로 책등만 색바래서 좆같게됨)




그래도 요새는 제정신 박힌 디자이너들이 좀 늘고있는데

2000년대 초반에 나온 책들이 디자인적으로 가장 극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