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남편으로서 어떻게 행동했는지로 비교해야지.
소피아가 악처라는 게 말이 안됨. 평생 귀족 자제로 살아왔는데 모든 걸 버리고 농민으로 살라니, 똘이는 너무 이기적임.
도끼는 결혼 생활 초반 도박 중독땜에 유럽 가서 개고생한거 빼면 안나한테 잘해줬음. 자기 아이들도 매우 사랑했고.
소피아가 악처라는 게 말이 안됨. 평생 귀족 자제로 살아왔는데 모든 걸 버리고 농민으로 살라니, 똘이는 너무 이기적임.
도끼는 결혼 생활 초반 도박 중독땜에 유럽 가서 개고생한거 빼면 안나한테 잘해줬음. 자기 아이들도 매우 사랑했고.
솔직히 둘다 남편감으로는 꽝임 한놈은 갑자기 그래 농부가되겠어하고 마누라보고 육아 수고하고 이지랄하고 한놈은 번돈 도박으로 꼴박한 새끼니 물론 그거 다 참은 마누라가 천사고 똘이마누라는 못참고 죽네사네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