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굉장히 가벼운 편이다. 스펙상 분명 내 노트5보다 무거워야 하는데 이상하게 가볍게 느껴진다.
글자들이 선명치 못한 것은 상당히 아쉽다. 기본 글꼴 외에 글꼴들은 굉장히 자주 쓰이는 한자에도 깨지기 일수다.
물리키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스크린을 터치하는 것보다 물리키를 쓰는 것이 편하다고 생각한다.
우측 상단을 터치하면 책깔피가 생기는 건 직관적이어서 굉장히 마음에 든다.
듣기 기능은 아직은 활용할 필요성을 못 느꼈지만 버스 탈 때 쓰면 좋을 듯 싶다.
와이파이 연결하면 배터리를 자비없이 퍼먹기 시작하니 왠만하면 꺼두자.
음악 기능은 필요성을 못 느낀다. 아마 앞으로도 못 느낄거다. 난 책읽으면서 노래듣는 거 안좋아해서.
대체적으로 만족한다
P.S: 1984 재밌음
요즘 이상하게 전자책도 좋아보여요... 이러다 저두 사윤드나 크레마 하나 지를까봐 걱정인거에요!
그거 다 읽으면 같은 작가의 동물농장 봐라. 역시 꿀잼. 한자 깨지는 건 300 ppi 로만 방어 가능하다.
물먹 > 지르더러도 올해 연말까진 기다려라. 크레마 새 기기 연말에 나온다
동물농장은 내일 오늘은 노인과 바다다
글꼴은 추가하면 됨 좋다는 글꼴 찾아서 넣어봐
배터리가 좀 빨리 닳는 편임. 그거 빼곤 만족. 사운드 기능은 나도 사용안함ㅋㅋ
1984는 개꿀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