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재탕이지만 또 책장 인증해 봄. 재탕인데 다시 하는 이유는 재밌어서
소파로 가려진 부분은 잘 안 읽는 책이나 기타 물건들 창고처럼 쓰는 중. 덕분에 내 책 넣을 공간은 더 이상 없다.. 그래도 지르는게 일상이지만
그래도 재탕만 하면 뭣하니 세계문학이나 비문학위주 더 가까이서 찍어봤음. 도서관에서 빌려본게 은근 있어서 별로 없다. 캐나다에 놓고 온 것도 많고..
그리고 이건 사두고 안 읽어서 읽어야할 책인데
그런 이유로 윗 사진 속 책장에 안 들어간 것들임.(정치사상사와 도덕의궤적은 중복되어 있지만 나머진 아님. 읽어야 할 책들은 따로 보관해서)
여튼 이렇게 읽을게 쌓여있는데도 온라인 서점 들어가서 새로운 책들 시킬지 말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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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라임도 좋지만 해리 보슈 시리즈는 더 좋은데...
아주 조금 사다가 도서관에서 빌려봤었음. 도서정가제 시행 전쯤에 사서 잼나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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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이 그래도 무조건 다 읽어야 하는 강박증이 있어서 숙제같음.
안읽는거 기부좀 - dc App
그 쪽으로 방금 던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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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링요. 요즘엔 소파 바꿔서 저기 못 있지만 ㅋㅋ
미스터리 소설 좋아하시는 구나
와! 스릴러! 스릴러 소설 좋아합니다
떼껄룩추
감사
집에 귀여운게 많네
고양이1 강아지3 그 외 거북이 도마뱀 열몇마리 전갈 타란툴라 등등,,
막짤 높이 딱맞는 것들 차곡차곡 쌓인거 너무 편안
ㅋㅋㅋ 나도 그렇게 안 하면 못 참아서 저리 쌓음
야옹추
냥이 키우면 냥이가 책읽을때 방해함? 진지하게 키울까 고민중
방해 안 함. 후에 놀아주면 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