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 폭력의 시대 20분 읽음

3일차도 하루종일 일함.

점심 12시 40분에 먹으러 가서 1시에 들어옴.

이 회사는 양치하는 사람들도 없음.
난 일 많아도 양치는 했음.

방법도 모르는데 시킨 일 다하려면 내일 아침까지 해야될꺼 같아서 8시에 그냥 나옴.

짤리면 짤리는 거고.

내일은 일찍가도 책 읽을 시간도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