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봤을 때는 천명관 고래처럼 서사의 강렬함에 매달린 부류라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으로 깊게 들어가려 하는 작품인듯. 지젝이 좋아할 만도 하다.근데 앞부분 빌드업이 너무 긴 거 같음. 지금 한 절반쯤 읽었는데 유년 쪽 내용 좀 줄이고 루카스 클라우스 헤어지는 부분 위주로 서술하면 안 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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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몰랐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