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이 비슷비슷해 뭘 읽든.
\"내가 너무 힘들다. 나는 외롭다. 불쌍하다 나.\"
\"괴로운 나님. 자본주의든 가부장주의든 나를 괴롭게 하는구나\"
징징거리는 것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작가들은 중고생에서 나이만 먹은 어른이 되고 문체만 유려해졌어.
\"내가 너무 힘들다. 나는 외롭다. 불쌍하다 나.\"
\"괴로운 나님. 자본주의든 가부장주의든 나를 괴롭게 하는구나\"
징징거리는 것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작가들은 중고생에서 나이만 먹은 어른이 되고 문체만 유려해졌어.
요새는 그런게 주류라서 그래 아니 언제나 그랬던것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