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 선생님의 작품이 갑자기 생각나서 검색해 보았다.


조금 옛스런 표현으로 말하자면 힙이 터지는 표지의 책이 있더라.


http://www.yes24.com/Product/Goods/81632736


안읽어봐서 내용은 모르겠다. 나중에 읽어보고 감상문 올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