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석이니 인용이니 관례니 비호니...

유럽은 책쓰는 인프라가 이렇게 발달됐었노?

책한권쓰기 어려웠겠다이거야

돈키호테 엮여진시점이 임진왜란 발발즈음인데

난중일기나 징비록이랑 비슷한시점인데

우열을 나누긴 그렇지만, 유럽의 글 문화는 원래 이리 오졌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