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다, 싫다, 별로였다만 기억나는데 왜 그랫는지 기억이 안 난다. 그래서 이번년도 목표로 설정한 게 책장에 있는 것들 일단 읽고 짧게라도 전부 독후감 쓰기임. 생각해보면 영화도 세기의 명작이나 양산형 헐리웃 블록버스터도 다 고만고만하게 기억이 안 남. 절대 내가 기억력 후달리는 빡머갈이라서가 아님 ㅇㅇ 아무튼 아님
파이어 펀치 감상문을 써줘
동감인데 막상또 뭔가 쓸생각하면서 읽으면 읽는게 부담없는 즐거운 활동이 아니게 됨... 딜레마야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