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기

알라딘 중고서점은 가격을 매우 안쳐주긴함. 등급매기는 것도 최상을 잘매겨주기는 히나.. 이리저리 까다롭게 굴면 상이나 중받고 가격도 질안쳐줌..

신간의 경우 책정가에 한50퍼까지 쳐주는 경우가 있는가하면 구간은 잘쳐줘야 30퍼라 보면 됨.
균일가 매입대상인 책은 그 책의 정가가 백만원이든 십만원이든 1000원에 사가니 주의하길 바람..

귀차니즘이 심한 사람에게는 꽤 유용한 선택지임.
(근래 yes24 중고서점도 많이 생기는 것 같던데, 거기다는 안팔아봐서 모름)

2. 인터넷서점에서 회원에게 팔기

알라딘 사이트에 판매자로 등록해서 책 파는 방법임..
(yes24, 교보문고 등도 가능한 것으로 알고있음)

단점 : 알라딘에서 판매금액의 수수료로 10퍼센트를 가져감 ㅋㅋ..

장점 : 구매자가 네고해달하는 문의를 하지를 읺음

3.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팔기

장점 : 수수료가 없다.(당근 마켓 등의 플랫폼은 안써봐서 모름) 구매자가 안전거래를 요구하면 수수료를 요구하긴하는데, 구매자가 부담하라 하면 됨.

단점 : 터무니없는 네고를 해달라는 사람이 많다.. 찔러보기만 하는 사람도 많음..

4. 책포장 노하우 습득..

요즘 거의 책팔이꾼 다 돼서 어떻게 포장하면 효율적으로 많이 넣고 안전하게 갈까 생각이 들어서 이리저리 시도한 결과가 이러함..(존나 많이 팔았는데도 아직 팔게 80권은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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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를 마구 감싼다음에 책을넣고 뽁뽁이를 상자 바닥에 테이프로 고정시킨 다음. 옆에다가 완충재로 신문지를 꽉 채워두면 상자내에서 책이 안흔들림.

책이 파손되는 원인이 포장하는 사람들이 완충재를 제대로 안채우고 책을 흔들리게 해서 보내는 것 때문이라고 생각 됨

5. 구매자의 시선

구매자의 입장에서 사기안당하고 살려면 인터넷서점 회원이 중고로 등록한거 사면 됨.. 중고나라는 수수료가 없다는 점에서 알라딘보다 싸게 올라오는 것들이 있는데, 본인이 사기를 당할지도 모른다는 위험을 감수해야됨..

그리고 사업자로 알라딘에 등록해서 책을 판매하는 중고서점 사장님들도 있으니, 좋은 사장님 만나면 새 것과 같은 책들을 엄청싸게 살 수 있으니, 잘 찾아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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