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포랑, 엘리저베스 코스텔로 원형이 되는 동물윤리 에세이집? 외에는 왕은철씨가 전부 번역했고 최근 나온 철의 시대도 딱히 구판이랑 달라진 거 없어서(오타는 수정했으려나?) 그냥 진짜 판본 문제일 거라고 밖에 생각이 안 드는데 예수 3부작은 그렇다 쳐도 마이클K 재발은 진짜 왜 이리 늦어지는 거야 P.S. 왕은철씨 보니까 고디머도 번역했던데 진짜 남아공에서 나오는 건 다 이 분이 하시는 거 같기도 - dc official App
아쉽네... 추락이랑 마이클k 오역 많은 거 같더만
둘 다 읽으면서 문제 느낀 적 없었고 오히려 깔끔한 문장을 정말 잘 살렸다고 느꼈는데 논란 많았나
https://literarytranslationinkorea.blogspot.com/search?q=%EC%99%95%EC%9D%80%EC%B2%A0
논란은
잘 모르겠는데 저번에 이 글 읽고 그리 생각했음. 내가 영어를 잘 못 하니 글 내용이 다 맞는지는 모르지만...
좀 문제 있긴 하네...... 그래도 읽으면서 문제는 없는 수준임
ㅇㅋㅇㅋ 계속 재판 존버 간다